착공후 불과 몇달사이에 현대적인 새 거리의 규모를 완연히 드러낸 려명거리건설을 목격하면서 그들은 맡은 대상건설에서 위훈을 떨쳐가고있는 건설자들을 고무해주었다.
대의원들은 건설자들에게 지원물자를 넘겨주고 그들과 함께 일도 하면서 주체조선의 필승불패의 전통을 다시금 과시해나가기 위한 건설전투에서 새로운 혁신을 이룩할것을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