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6월 28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 보도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우리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24일과 25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한 대답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조선의 전략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드는 공보문이 발표된것과 관련한 립장을 밝혔다.

대변인은 조선의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항시적인 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안전을 확고히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로서 조선로동당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에 따라 진행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공정성이 완전히 결여되고 이중기준이 적용된 유엔안보리사회의 공보문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주범인 미국이 만들어낸 조작품에 불과한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남조선에 핵잠수함과 전략폭격기를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끊임없이 끌어들이는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정세를 고의적으로 긴장시키는 장본인이라고 까밝혔다.

대변인은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과 제재압박책동이 계속되는 한 그에 따른 조선식의 자위적대응조치들도 련속적으로 취해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신문 《브즈글랴드》, 중국의 신화통신과 홍콩 봉황위성TV방송, 이란의 프레스TV방송, 파르스 투데이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에짚트신문 《알 미쓰리 알야움》, 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 그리고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인터네트홈페지와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조선 유엔안보리사회의 공보문 전면배격》, 《조선 미국이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있다고 주장》 등의 제목으로 우리 나라 외무성 대변인 대답을 보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