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에서 23일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인민의 어버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들로부터 자애로운 어버이로 칭송받고계신다.
그이는 진정 한 나라의 수령이시기 전에 인민들의 생활과 운명을 책임진 위대한 어버이이시였다.
주석께서는 생전에 인민들을 보살펴주는것을 자신의 둘도 없는 의무로, 더없는 보람으로, 락으로 간주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니신 김일성주석께서 계시였기에 조선에서는 이미 수십년전부터 전반적무상치료제와 무료교육제가 실시되고 인민생활을 높이는것이 당과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되여왔던것이다.
주석께서 관심하시고 문제로 삼으신것은 오직 하나 어떻게 하면 인민들을 더 잘살게 하겠는가 하는것이였다.
인민의 어버이로서의 김일성주석의 영상을 떠올릴 때 특히 감명깊게 안겨오는것은 어린이들속에 계시는 그이의 모습이다.
김일성주석의 자애로운 영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언제나 소중히 간직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