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6월 29일기사 목록
민주꽁고단체 미국,남조선은 조선전쟁도발자의 정체 감출수 없다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침략자, 전쟁도발자로서의 정체를 영원히 감출수 없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가 2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이와 같이 주장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66년전 6월 25일에 조선전쟁이 일어났다.

조선전쟁은 철두철미 미국이 남조선군을 사촉하여 일으킨 전쟁이다.

미국은 조선전쟁도발계획을 면밀히 짰다.

모든 준비가 끝나자 미국은 1950년 6월 25일 남조선군이 조선전쟁을 일으키도록 떠밀었다.

그리고는 북조선에 의하여 남조선이 《침략》당하였다고 요란하게 선전하면서 저들의 군대와 15개 추종국 군대들 지어 이전 일본군 잔당들까지 조선전쟁에 들이밀었다.

미국은 조선전쟁도발 주범으로서의 정체를 감추기 위하여 갖은 책동을 다하고있다.

그러나 력사는 지워질수도 뒤집을수도 없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