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6월 29일기사 목록
영국신문 박근혜의 히스테리적망발 단죄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영국신공산당기관지 《더 뉴 워커》 20일부가 《괴뢰의 히스테리적망발》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얼마전 박근혜년이 《현충일추념사》라는데서 조선의 핵억제력을 걸고들며 갖은 악담을 줴쳐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의 이 히스테리적인 망발은 조선의 핵무력에 대한 공포심의 표현으로서 조선옷을 입은 미국년을 방불케 하고있다.

조선의 핵무력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나아가서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한 담보이다.

미국의 끊임없는 핵전쟁연습과 위협속에서도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것은 바로 조선의 핵무력의 덕이다.

박근혜는 외세와의 공조를 떠들기 전에 조선에 감사를 표시해야 할것이다.

조선을 그 무슨 《제재》로 어째보겠다는 생각자체가 어리석은 사고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