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은 《국회》의원들이 어딜 가나 최고급대우를 받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이 과연 적절한 대우인가고 반문하였다.
20대 《국회》 본회의가 열리는 《국회》청사앞의 풍경은 최고급승용차전시장을 방불케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이와 같은 특권의식과 특별대우는 《국회》안에서뿐아니라 밖에서도 계속된다고 하면서 방송은 《국회》의원들은 100m 남짓한 거리를 이동하는것도 뻐스를 타고다녀 사람들의 눈총을 받고있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