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 《날강도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공갈은 정의의 무자비한 핵보복대응을 유발시킬것이다》를 20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이란신문 《케이한 인터내슈널》은 대변인이 조선의 군대는 《B-52H》전략폭격기가 리륙하는 괌도의 앤더슨공군기지와 핵동력잠수함이 발진하는 해상침략기지들을 포함하여 미국의 대조선침략 및 병참보급기지들까지 정밀타격권안에 잡아넣은지 오래다고 하면서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망상에 들떠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한데 대하여 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중국의 《연변일보》, 《료녕신문》과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조선 미국에 핵보복대응을 경고》, 《조선 미국의 군사적위협을 규탄》 등의 제목으로 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를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