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의 까뜨만두에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제6차 아시아태평양지역 법률가회의 참가자들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세계평화리사회 집행서기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책동을 반대하고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인민에게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아시아태평양지역 변호사련맹 서기장은 조선의 핵보유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이라고 주장하였다.
방글라데슈최고검찰소 부소장은 세계평화애호력량은 마땅히 미제와 단독으로 맞서싸우는 조선을 지지성원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국제민주법률가협회 서기장은 조선민족은 70년이상 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통일은 조선민족자체의 힘에 의하여 이룩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회의에서 채택된 까뜨만두선언은 민족자체의 단합된 힘에 의한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지지한다고 밝히고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