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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바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월간 개막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월간개막행사가 6월 24일 꾸바의 아바나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1950년 6월 25일 미제가 일으킨 처절한 조선전쟁에 대하여 잊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전쟁에서 살인자로서의 야만성과 기질을 총동원하였다.

그러나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국을 수호하기 위해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앞에 미제는 무릎을 꿇고말았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의 통일을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의 통일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다.

피델 까스뜨로동지와 라울 까스뜨로동지,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시고 공고발전시키시였으며 라울 까스뜨로동지와 김정은동지께서 가꾸어가시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은 굳건하다.

우리는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언제나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

이어 조선영화들인 《38분계선은 누가 그었는가》, 《조선전쟁의 장본인》이 상영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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