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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정은위원장 높이 모신 공화국의 미래는 창창하다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6월 29일 평양에서 소집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회의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

1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사설에서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영광이고 민족적경사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는데서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피눈물의 언덕을 넘어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길에 들어선 때로부터 5년 가까운 세월이 흘러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 나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이 온 누리에 힘있게 과시되고 원수님과 우리 군대와 인민사이의 혈연의 뉴대가 억척같이 다져진 나날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과 국가, 군대는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당과 국가, 군대로 더욱 강화되고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이 천백배로 다져졌으며 우리 조국은 필승불패의 정치군사강국,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우리 조국을 주체의 우주강국, 자주의 핵강국으로 빛내이시고 이 땅우에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는 만리마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특출한 실천력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회주의경제강국, 문명강국에로 도약할 백두산대국의 찬란한 래일을 보고있다.

《민주조선》도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것은 조선의 천만군민의 확고부동한 의지라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세는 충천하며 공화국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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