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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입주기업 대표들 개성공업지구가동중단 책임 《정부》에 있다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개성공업지구입주기업 대표 200여명이 6월 28일 서울의 괴뢰정부청사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개성공업지구가동중단에 따르는 피해를 보상할것을 괴뢰당국에 요구하였다.

그들은 대국민호소문을 통해 개성공업지구가동중단의 책임은 전적으로 박근혜《정부》에 있다고 하면서 이에 따르는 피해보상이 응당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최근 《정부》가 내놓은 《종합지원대책》의 기만적정체에 대해 까밝히면서 그들은 재산피해의 100%를 지원해준다 해도 더이상 경영활동을 하기 힘든데 무슨 근거로 50%정도만을 지원금으로 책정하였는지 리해할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정부》가 언론까지 동원하며 입주기업들에 엄청난 혜택을 주는듯이 광고하지만 손실복구에 대해 엄두도 내지 못하고있는 기업들에게는 황당할뿐이라고 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정부》가 개성공업지구를 재가동시키고 입주기업들에 대한 피해를 보상할 때까지 계속 집회를 벌릴것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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