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로동본부가 북남사이의 교류와 협력을 가로막은 괴뢰당국을 규탄하여 6월 2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7일 통일부가 남북로동자통일축구대회성사를 위한 6.15남측위원회 로동본부와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사이의 편지교류를 또다시 불허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정당한 리유없이 편지거래마저 가로막는 통일부의 처사에 항의하며 나아가 남북화해를 위한 민간교류와 협력을 전면적으로 차단하는 《정부》를 강력히 단죄한다고 지적하였다.
리명박《정부》에 이어 박근혜《정부》가 통일문제에 있어 단 한걸음도 전진하지 못한채 후퇴에 후퇴를 거듭하고있는 리유가 바로 반통일정책에 있다고 밝혔다.
이미 남북관계는 최악의 위기상태에 있다고 하면서 관계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민간사이의 교류와 협력마저도 가로막고있는것은 도저히 납득할수 없는 처사라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정부》가 남북화해를 위한 민간교류, 협력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