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회고모임이 1일 남포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남포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빠나마국적선박 《카이썅》호, 《종유57》호 선장, 선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두차례의 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인민을 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구원하시고 조국을 지켜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인류자주위업실현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은 영원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은 세계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찬란히 빛을 뿌리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전횡과 제재속에서도 끄떡없이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가 있어 조선의 미래는 더욱 창창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