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 까뜨만두에서 6월 21일과 22일에 진행된 세계평화리사회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회의 기조보고는 제국주의자들의 위협으로부터 자기를 지키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리는 마땅히 지지를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조선을 반대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전쟁도발책동을 단죄하였다.
세계평화리사회 집행서기는 조선은 자위를 위하여 핵을 보유하였다, 조선의 핵보유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이다,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위해서는 미군이 남조선에서 철수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네팔평화 및 련대성리사회 위원장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련대성을 보낸다, 조선의 모습은 우리들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 채택된 조선문제에 관한 결의는 조선반도에서 공고한 평화를 실현하는것은 지역의 안정과 직결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모든 형태의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우리는 미국이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한 회담에 전제조건없이 나설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미국이 남조선과 일본으로부터 미군을 철수하며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모든 군사기지들을 철페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