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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타이인사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교훈을 찾아야 할것 강조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기네, 타이인사가 6월 21일과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아직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책동에 미쳐날뛰고있다.

우리는 남조선강점미군철수를 강력히 요구한다.

미군이 남조선에서 철수해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이 실현될수 있으며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가 실현될수 있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미제가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매여달릴것이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며 조선의 통일을 위한 실천적인 조치들을 취해야 한다.

전쟁을 막고 나라를 평화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조선인민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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