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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세계최대의 핵위협국,핵전파국으로서의 미국의 정체 폭로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스웨리예의 한 연구소가 보고서를 발표하여 미국이 앞으로 30년간 1조US$의 자금을 들여 핵무기현대화를 추진하려 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보고서는 미국의 핵무기현대화계획이 핵무기축감을 운운해온 오바마의 약속과 전혀 다르다고 하면서 《핵무기없는 세계》건설구상은 모순으로 가득찬 허황한 환상에 불과하다고 평하였다.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핵몽둥이를 휘둘러 군사적우위권을 확보하여 세계제패를 실현하려는것은 미제의 변함없는 야망이라고 주장하였다.

특히 전조선반도를 타고앉는것으로써 세계지배야망실현의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자는것이 현 단계에서의 미국의 목표라고 까밝혔다.

가관은 오바마가 우리가 《핵무기를 개발할뿐아니라 핵무기를 전파하는 도발행위를 하고있다.》느니, 《핵무기없는 세계실현의 최대의 장애》라느니, 우리의 《핵과 탄도미싸일계획은 지역과 미국, 세계에 대한 위협》이라느니 하고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악담질을 해댄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하지만 미국의 그러한 날강도적인 수법이 오늘의 밝은 세상에서 통할리 만무하다.

미국이 아무리 흑백을 전도하려 해도 세계최대의 핵위협국, 핵전파국으로서의 범죄적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미국이 분별을 잃고 계속 무모한 반공화국핵위협공갈책동에 매여달릴수록 세계최대의 핵위협국의 정체만을 스스로 드러내게 될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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