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에서 6월 30일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충정심을 담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세계만방에 떨치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는데서 거대한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악랄하게 감행되는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는 경이적인 사변들과 전화위복의 기적들을 련이어 안아오시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로 전진하여온 주체혁명위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영광으로 하여 부풀어오르는 감격을 억누를수 없다고 밝혔다.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위원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여 조선혁명과 더불어 재일조선인운동이 새로운 력사적단계에 들어선 오늘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성장한 총련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칠 맹세를 굳게 다진다고 편지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