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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국무위원장추대 평양시군민경축대회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는 평양시군민경축대회가 2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김영남동지, 황병서동지,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대학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과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대표가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가 경축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회의에서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것은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세계만방에 떨치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는데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혁명적대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공화국의 무궁번영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위하여, 조국통일과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완성을 위하여 총돌격, 총매진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김기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인민무력상인 륙군대장 박영식동지,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들은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그이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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