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6월 27일 남조선괴뢰당국자는 청와대수석비서관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북의 도발반복》이니, 《위협》이니, 《위기》니 뭐니 하고 고아대면서 《북을 변화》시킬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보다 강력한 제재와 압박》이라고 기염을 토하였다.
3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전략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에 질겁한 대결악녀의 독기어린 앙탈질이라고 조소하였다.
《로동신문》은 가소로운것은 박근혜가 아직도 《제재》놀음이 제 명줄을 조이는 올가미라는것을 깨닫지 못하고있는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괴뢰집권자가 우리의 전략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에 밸이 꼬인 나머지 뚱딴지같이 《내부의 분렬과 무관심》이니, 《북을 옹호하는 세력을 막아야 한다.》느니 하고 고아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것은 사실상 대결정책의 전환과 북남관계개선을 요구하는 남조선의 통일민주세력을 말살하고 높아가는 련북통일기운을 짓눌러버리려는 로골적인 탄압지령이라고 까밝혔다.
하지만 괴뢰당국자들은 제아무리 외세를 등에 업고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미쳐날뛰여도 주체적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쥔 공화국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
《민주조선》도 남조선당국은 변화된 우리의 전략적지위와 엄연한 현실을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것이 파국적위기에 처한 저들의 운명을 위해서도 유익한 선택으로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