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는 평안남도, 라선시군민경축대회가 3일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경축보고들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연설자들은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회의에서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것은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치며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는데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대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받들어모심으로써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산인 공화국을 필승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보고자들과 연설자들은 모두가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을 안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조국의 륭성번영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위하여 총돌격, 총매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