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조선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를 축하하여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이 6월 2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를 통하여 자위적국방력의 위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이번 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조선은 앞으로의 전략무기체계개발을 위한 확고한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하였다.
또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 주체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다시금 세계에 뚜렷이 과시하였다.
우리는 이 기회에 유엔사무총장을 내세워 조선의 위성발사권리를 부정하는 편지놀음을 벌려놓은 미국의 비렬한 행위를 배격한다.
조선은 미국의 적대시정책에 대응하여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며 그 누가 뭐라고 하든 당당한 평화적우주개발권리를 계속 행사해나갈것이다.
조선은 영원히 필승불패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