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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주적인 혁명로선과 혁명방식 구현해나갈것 강조
(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주체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강위력한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주적인 혁명로선과 혁명방식으로 백승떨치는 불패의 강국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자주적인 혁명로선, 혁명방식으로 조선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자기 나라 혁명은 자기자신이 책임지고 수행해야 한다는 투철한 혁명적립장을 지니시고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혁명의 요구와 우리 인민의 리익,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자주적으로 풀어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주적인 혁명로선, 혁명방식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것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주적인 혁명로선, 혁명방식이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해주고있기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신 탁월한 자주통일사상과 로선, 공명정대한 조국통일방안, 수령님들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은 내외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조국통일을 앞당기며 세계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기치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충정으로 받들어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우리 당과 인민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모두다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열어주신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억세게 나아가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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