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4일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얻을것은 비참한 자멸뿐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얼마전 서방의 한 국제정치군사문제연구소 부소장이 조선의 자위적인 핵보유와 로케트발사를 문제시하여 벌려놓고있는 미국의 《제재》소동은 국제법적으로 무근거한 이중기준, 삼중기준적용의 극치라고 규탄하였다.
미국의 《Yahoo News》, 언론웨브싸이트《Reddit》를 비롯한 적지 않은 서방언론들은 아무리 유엔안보리사회《제재결의》가 발표되고 공보문이 나와도 조선의 로케트발사는커녕 아무것도 멈춰세우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제재》자체가 흐지부지되고있다고 분석평가하였다.
이것은 미국의 대조선《제재》소동의 불법무법성, 그 파탄의 불가피성에 대하여 공정한 국제사회가 인정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이 제아무리 반공화국《제재》소동을 그 무슨 평화와 안전을 위한것으로 매도해도 그 악랄한 적대시책동의 범죄적성격을 가리울수 없다.
미국은 2013년 1월 남조선괴뢰들이 다른 나라의 도움을 받아 위성발사를 하였을 때 그에 대해서는 일언반구조차 문제시하지 않았으며 그 전해에는 공화국북반부전지역을 사정권안에 넣고 타격할수 있도록 미싸일사거리를 제한해오던 족쇄까지 풀어주었다.
저들은 대조선압살과 세계제패를 위해 핵공갈과 핵무력현대화책동에 미쳐날뛰면서도 국제법적으로 정당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을 문제시하며 《제재》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한마디로 미국의 《제재》소동은 우리의 핵, 미싸일계획을 멈춰세운다는 구실밑에 우리 경제를 질식시키고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전반을 파괴함으로써 세계제패의 관건적고리인 대조선압살을 기어이 실현하는데 목적을 둔 극악한 침략책동이다.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따른 이런 이중기준, 삼중기준의 불법무법의 반공화국책동이 우리 공화국과 국제사회의 강력한 반발과 규탄을 불러일으키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야만적인 《초강도제재》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속에서 주체조선을 천하에 둘도 없는 자립, 자력, 자강의 위대한 강국으로 전변시켰다.
우리 나라를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된 핵탄을 가진 동방의 핵대국, 우리 식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까지 장비한 당당한 군사최강국으로 거연히 일떠세웠다.
미국이 밑빠진 독에 물붓듯이 대조선《제재》와 압박이라는 미궁을 향해 혼신을 깡그리 쏟아넣으면 넣을수록 우리의 자강력과 핵보복타격력은 더욱 비상히 강화될것이다.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계속 고집하여야 비참한 자멸의 운명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