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는 평안북도, 황해남도, 자강도, 강원도, 함경남도군민경축대회가 4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경축보고들에 이어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연설자들은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김정은동지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열화같은 흠모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이 온 누리에 떨쳐지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군대는 세상천지가 열백번 뒤집혀도 오직 한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천겹만겹의 천연요새가 되고 무쇠방패가 되여 당중앙위원회와 금수산태양궁전을 결사옹위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남김없이 탐구동원하고 사회주의증산경쟁을 힘있게 벌려 전례없는 생산적앙양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청년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격전장들에서 영웅청년신화들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며 최후결전의 시각이 오면 조국수호전에 용약 떨쳐나설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들과 연설자들은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