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이 미국이 일본,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을 감행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6월 29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이 미일남조선미싸일경보훈련을 조선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로,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교란하는 지배주의적야망의 발로로 락인하였다.
대변인은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 일본, 남조선이 사상 처음으로 도발적인 3각합동군사연습을 뻐젓이 벌려놓은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이 《미씨씨피》호핵동력잠수함과 《B-52H》전략폭격기편대를 남조선에 들이민데 이어 또다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데 대해 대변인은 규탄하였다.
현실은 자위적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데 대한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이 지극히 정당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 이란의 일나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 미일남조선의 미싸일경보훈련을 규탄》 등의 제목으로 같은 내용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