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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단체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 규탄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을 규탄하고 공화국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6월 2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이미 정신병의 말기증상을 보이고있다.

세계도처에서 침략전쟁을 일삼으면서도 《국제경찰》행세를 하며 국제법준수를 떠들어대는 미국과 그 주구들의 행위는 그들의 모자라는 현실감각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미국이 유엔을 저들의 행위를 정당화하는데 써먹는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끊임없는 모략소동으로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당사자가 바로 미국이다.

미국과 서방에서는 인민이 창조한 재부가 극소수 지배층에게 차례지고 부의 창조자인 인민은 그것을 향유할수 없다.

인민을 위한 정치가 펼쳐지고있는 조선에서는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가 완전히 청산되고 인민들에게 주택을 무상으로 제공해주며 무상치료제와 무료의무교육제 등 국가적혜택으로 전체 인민이 행복을 향유하고있다.

조선은 온갖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자주적국가이다.

조선의 옳바른 정책을 지지성원하고 옹호하는것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도덕적의무이다.

조선은 세계 진보적인류의 리상향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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