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충정의 200일전투에 떨쳐나선 조선의 국가과학원 과학자들이 국산화실현과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성과들을 련이어 내놓고있다.
과학자들은 여러 기능성종이를 동시에 제조할수 있는 초지설비와 팔프이송용뽐프를 개발하고 종이감저장조와 교반장치를 새롭게 설계하였다. 그리하여 10여종의 첨단수준의 기능성종이를 국산화할수 있는 전망이 열렸다.
조선 식의 색콩크리트바닥시공기술을 완성하고 수입에 의존하던 마감칠감의 국산화를 실현하였다.
그리고 기발한 시공기술을 도입하여 많은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건설기간을 훨씬 단축할수 있게 하였다.
과학자들이 연구한 집짐승자동식별동적계량 및 사양관리정보화체계와 집중감시조종체계가 세포지구 축산기지들에 도입되였다.
또한 화학건설련합기업소에서 효률이 높은 100t급공기식선탄기와 려포식제진기를 보름 남짓한기간에 제작완성한것을 비롯하여 각지의 2월17일 과학자, 기술자들의 역할이 비상히 강화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