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한 녀맹원들의 회고음악회 《태양의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나리》가 5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녀맹일군들, 평양시내 녀맹원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무대에는 3중창과 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 설화와 노래 전인민적송가 《충성의 노래》, 독창과 합창 《우리 수령님》, 가야금병창 《수령님품속에서 붉게 핍니다》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