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7월 5일기사 목록
외국선박선원들의 회고모임
(해주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회고모임이 5일 해주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해주시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캄보쟈국적선박 《에버 브라이트》호의 선장, 선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온 세계가 공인하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정치원로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쌓으신 특출한 업적으로 하여 만민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계시며 오늘도 우리모두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제의 식민지통치로부터 나라를 해방하시고 인민이 주인된 새 조선을 일떠세우시였으며 미제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물리치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그이를 조국해방의 은인으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건국의 어버이로 높이 칭송하며 못잊어하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