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이 5일 금성뜨락또르공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룡해동지와 관계부문, 직맹일군들, 로동자들,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주영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단계의 사회혁명, 사회주의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심으로써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이께서는 혁명위업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시여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완성과 조국의 무궁번영을 위한 결정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 로동계급의 대중적정치조직건설의 전통을 마련하신데 기초하시여 해방후 직업동맹을 무어주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동맹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위업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였으며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고결한 충정에 떠받들려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두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혁명적기상을 떨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