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는 군민경축대회가 황해북도, 함경북도, 량강도, 남포시와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경축보고들에 이어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연설자들은 전체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김정은동지께서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것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는데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혁명적대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당에서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기어이 점령함으로써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는데 적극 기여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군장병들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책동을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예리하게 주시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혁명의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청년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격전장들에서 자력자강의 정신, 청년돌격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영웅청년신화들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