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은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시하고 온갖 형태의 테로를 반대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시종일관한 립장을 다시금 천명하면서 방글라데슈인민공화국 정부가 이번 비극적참사의 후과를 하루빨리 가시고 사회적안정을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외무상도 아불 하싼 마흐무드 알리 외무상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