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7월 6일기사 목록
스위스단체들 미국의 대조선적대행위 규탄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며 국제적인 반공화국압박분위기를 조성하려는 미국의 적대행위를 규탄하여 6월 3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담화를 발표하여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의 시험발사를 놓고 그 무슨 《도발》과 《위협》에 대해 떠들며 함부로 걸고드는 미국의 궤변들을 규탄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위는 결코 도발도 아니고 위협도 아니다.

반대로 미국이 저들의 《미씨씨피》호핵동력잠수함과 《B-52H》전략폭격기를 비롯한 수많은 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들이밀고 조선의 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 《평양점령작전》 등 핵전쟁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려놓고있는것이야말로 공화국의 안전과 자주권을 위협하는 엄중한 도발행위들이다.

이러한 미국이 그 무슨 대화문제를 거론하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다.

조선은 자체방위를 위해 핵억제력을 더욱 확대강화하고있다.

이것은 정당하며 합법적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