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며 국제적인 반공화국압박분위기를 조성하려는 미국의 적대행위를 규탄하여 6월 3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담화를 발표하여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의 시험발사를 놓고 그 무슨 《도발》과 《위협》에 대해 떠들며 함부로 걸고드는 미국의 궤변들을 규탄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위는 결코 도발도 아니고 위협도 아니다.
반대로 미국이 저들의 《미씨씨피》호핵동력잠수함과 《B-52H》전략폭격기를 비롯한 수많은 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들이밀고 조선의 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 《평양점령작전》 등 핵전쟁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려놓고있는것이야말로 공화국의 안전과 자주권을 위협하는 엄중한 도발행위들이다.
이러한 미국이 그 무슨 대화문제를 거론하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다.
조선은 자체방위를 위해 핵억제력을 더욱 확대강화하고있다.
이것은 정당하며 합법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