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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적대행위가 계속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것과 관련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6월 30일과 7월 1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적대행위에 대응하여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이러한 담화를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고 국제적인 깜빠니야를 벌려놓은 미국이 그 무슨 대화문제를 거론하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라고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또한 주권국가의 체모도 지킬줄 모르고 조선을 반대하는 깜빠니야에 참가하고있는 나라들에도 경종을 울리였다.

이 나라의 스뿌뜨니크방송, 신문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인터네트통신 웨엘.루,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인터네트홈페지와 일본의 교도통신, 인디아신문 《라이징 유럽》, 네팔신문 《아르판》, 인도네시아의 인터네트신문 《르몰》과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네팔조선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들, 벌가리아신문들인 《블리쯔》, 《뉴스.베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은 앞으로도 미국의 대조선적대시행위에 대응하여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게 될것이다》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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