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나이제리아에서는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스웨리예와 싱가포르에서는 영화감상회가 6월 23일과 24일에 있었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38분계선은 누가 그었는가》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미국은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이라고 하면서 우리 조국을 둘로 갈라놓은 장본인, 조선전쟁의 도발자로서의 미국의 정체와 반인륜적범죄행위를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