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근본적으로 달라진 주체조선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바로 보지 않고 우리에 대한 핵위협공갈과 제재압박에 매여달릴수록 우리 핵공격수단들의 위력은 더욱더 강화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의 대성공이 세계에 주는 의미는 비상히 크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미대결의 전략적구도와 정세흐름은 근본적으로 달라졌다.
지난 시기 조미관계에서는 미국의 일방적인 핵위협공갈만이 존재하여왔고 그로 하여 조선반도는 항상 극도의 초긴장상태에 놓여있었다.
이제는 미국본토의 운명이 위태롭게 되였다.
미제는 지난 조선전쟁시기 우리 공화국을 완전한 페허로 만들어놓고 100년이 걸려도 일떠설수 없다고 뇌까렸었다.그로부터 60여년이 지나 미국본토가 참혹한 페허지대로 될수 있는 위험에 놓이게 되였다.
미국이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들이밀고 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는것이 《일상화》되였듯이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사업도 일상화되였다.
앞으로 우리의 선제핵공격능력은 더욱더 확대강화될것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극심한 공포와 무서운 악몽에 시달리게 될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구시대적사고관점을 가지고 《비핵화》니 뭐니 하고 떠들어대지만 때는 너무도 늦었다.다시 돌려세울수 없는것이 시간이고 력사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