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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를 자주의 세기로 빛내이신 희세의 정치원로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20세기를 자주의 세기로 빛내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세계가 공인하는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광휘로운 빛발로 인류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세계가 《신화속의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준것에 대비조차 할수 없는 거대한 사변, 특출한 공적》이라고 격찬한 주체사상의 창시로 하여 자주의 기치밑에 전진하는 새 력사, 새시대가 열리게 되였다.

투철한 주체의 신념과 의지, 열렬한 애국, 애족, 애민의 사상을 지니신 그이께서는 주체사상을 혁명과 건설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자주정치의 숭고한 모범을 보여주시였다.

자주정치의 대를 배심있게 세워나가시고 혁명의 자주적리익을 견결히 수호하여오신 그이의 혁명령도의 전기간은 20세기의 시대적흐름을 자주에로 선도한 불멸의 행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으며 세계 136개 나라 400여명의 당 및 국가, 정부수반들을 포함한 7만여명에 달하는 외국인들을 만나시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하기에 김일성동지를 꾸바 전 국가리사회 위원장 피델 까스뜨로, 프랑스 전 대통령 미떼랑, 전 일본자유민주당 부총재 가네마루 싱, 미국 전 대통령 지미 카터는 《가장 로련하고 권위있는분》, 《가장 으뜸가는 위인》,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인간운명의 태양신》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또한 그이께 세계의 수많은 나라와 국제기구들에서 최고훈장과 메달, 명예시민칭호, 명예교수, 명예박사칭호들을 수여해드리였으며 169개 나라 당 및 국가, 정부수반들과 진보적인민들, 해외동포들, 남조선인민들이 16만 5 900여점의 선물을 올리였다.

지금도 세계 진보적인류는 그이께 훈장과 메달, 명예칭호들을 수여해드리고있으며 많은 선물들을 보내여오고있다.

세기를 이어 세계 이르는 곳마다에서 불멸의 꽃 김일성화가 만발하고 그이를 칭송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계속 진행되고있는 현실을 통하여서도 자주시대의 개척자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세인의 그리움의 열도를 절감할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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