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7월 6일기사 목록
조선청년전위들의 맹세모임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한 청년전위들의 맹세모임이 6일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앞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룡해동지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의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와 민족을 구원해주시였으며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고 두 단계의 사회혁명을 빛나게 수행하시여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이께서 청년중시사상을 내놓으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들에게 주실수 있는 사랑과 믿음을 다 안겨주시며 조선혁명의 계승자들의 대부대를 마련하시고 주체적청년운동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구상과 념원이 이 땅우에서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