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주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맹세모임이 6일 함주군 동봉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함주군안의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리명길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일성동지의 한평생은 조국과 인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가장 걸출한 수령, 절세위인의 빛나는 한생이라고 강조하였다.
사회주의농촌의 천지개벽과 조선농업근로자들의 운명개척에서 일어난 세기적인 변혁은 김일성동지의 열렬한 조국애와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 수령님들의 성스러운 혁명력사가 영원히 흐르게 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하고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사업총화보고에서 밝혀주신 백년대계의 전략과 진로를 따라 새로운 만리마시대의 영웅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