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는 련합모임이 1일 헬싱키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장소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모임에는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핀란드조선협회,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 깔레비 와흐르만과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뻬까 꼬뜨까싸리는 축하연설에서 김정은동지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데 이어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것은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오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을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과 긍지를 안고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날에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미국을 위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공세가 더욱 악랄해지고있으나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며 조국통일을 이룩할것이라고 그들은 확언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