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베네수엘라 팔꼰주의회와 베네수엘라통일사회주의당 팔꼰주 까리루바나시위원회에서는 집회가, 프랑스조선친선협회에서는 강연회가 6월 23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베네수엘라 통일된 좌익당 련방비서국 총조정자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조선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미제에게 심대한 참패를 안긴 그 기상, 그 기백으로 반미대결전에서 백승만을 떨치고있다.
이것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우리는 미군을 남조선에서 몰아내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
베네수엘라통일사회주의당 팔꼰주 까리루바나시위원회 조정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반제자주의 기치높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국통일과 세계자주화를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은 베네수엘라인민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
우리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거두고있는 성과들을 널리 선전할것이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은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제가 무고한 인민들을 무참히 학살하고 조선을 재더미로 만드는 등 극악한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주범이라고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