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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 보도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이 반공화국제재압박분위기를 조성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2일과 3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반공화국제재압박분위기를 조성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 미국을 규탄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조작된 비법적인 대조선《제재결의》가 맥을 추지 못하게 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극악한 일방적제재조치들을 강행하는 한편 일본과 남조선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을 발동하여 여러 나라들을 찾아다니면서 공화국과의 정상적인 경제무역관계와 외교관계까지 단절하라고 강박하고 회유하는 너절한 놀음을 벌리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자강력으로 비약하고 전진하는 조선에 그 어떤 제재나 압박이 통하리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완전한 오산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의 핵위협과 제재가 가증될수록 조선의 핵억제력이 질량적으로 더욱더 강화되는 결과만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대변인은 경고하였다.

로씨야의 스뿌뜨니크방송, 이란의 일나통신과 메흐르통신, 에짚트신문 《알 미쓰리 알야움》, 일본의 교도통신,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의 전문 또는 요지를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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