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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회고모임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회고모임이 6일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재중항일혁명투사와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 그리고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재중항일혁명투사 리재덕은 모임에서 김일성주석님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회고모임에 참가하고보니 그이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간절해진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일찌기 부모를 잃은 나에게 각별한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주석님을 매일매시각 그리워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장울화의 딸 장금록은 김일성주석님은 조선해방과 세계혁명을 위해 커다란 공헌을 하신 위대한분이시며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뜻을 그대로 이으시여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고계신다고 말하였다.

채세영의 손녀 채아려는 중국의 로세대혁명가들과 김일성주석님께서 마련해주신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대를 이어 공고발전시키는것은 자기들의 의무이라고 강조하였다.

회고모임참가자들은 조선영화들을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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