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국제사회와의 공조》로 그 누구의 《핵개발의지를 꺾겠다.》고 고아대면서 《대북압박외교》놀음에 그 어느때보다 기승을 부리고있는 박근혜역적패당을 조소한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얼마전 중동의 어느 한 나라를 행각한 박근혜는 《북핵문제》와 관련한 그 무슨 《지지》를 얻어냈다느니, 《전례없는 경제협력합의》니 하며 요란스럽게 광고했었다.
《로동신문》은 지금 박근혜패당이 요란하게 벌려놓고있는 《대북압박외교》는 외세에게 반공화국《제재》강화와 《대북공조》를 청탁하는 구걸외교라고 밝혔다.
괴뢰집권자가 죽어가는 경제를 살린다고 하면서 강행추진하고있는 각종 개혁소동은 사태를 개선하기는 고사하고 파국과 혼란만 심화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동서고금 그 어느 력사의 갈피에도 현 괴뢰집권세력처럼 동족을 압살하기 위해 민생을 구제할 돈까지 박박 긁어내여 다른 나라들에 갖다바치며 매국을 일삼은 역적배들은 없었다.
남조선괴뢰들이 매국반역적인 《대북압박외교》놀음을 아무리 미화분식해도 소용이 없다.그것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얼간망둥이짓이다.
《민주조선》도 박근혜패당의 《대북압박외교》는 미일상전의 힘만으로는 우리를 어쩔수 없게 되자 더 많은 외세를 긁어모아서라도 기어이 동족을 압살하고 《제도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는 극악한 대결광신자, 불쌍하고 가련한 사대매국노들의 필사의 발악이라고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