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 지역본부들이 4일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할데 대한 공화국정부, 정당, 단체련석회의 제안을 일제히 지지, 환영하는 립장을 표명하였다.
6.15남측위원회 광주전남본부는 전라남도 도청과 순천시청앞에서 통일대회합성사를 위한 기자회견들을 진행하였다.
단체는 6월 27일 북이 통일대회합을 개최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에 공개편지를 보내였다고 전하였다.
단체는 박근혜《정부》가 더이상 대결정책을 고집하지 말고 8월의 대회합이 성사될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요구하였다.
6.15남측위원회 대전본부는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통일대회합개최제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7.4공동성명이 발표된지 44돐이 된다고 밝혔다.
지금이야말로 박근혜《정부》가 7.4공동성명의 정신이 구현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리행을 위해 사상과 리념, 정견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의 운명과 리익을 위해 나서야 할 때라고 밝혔다.
박근혜《정부》는 북의 이번 통일대회합개최제안을 《상투적인 수법》으로 호도할것이 아니라 남북관계회복의 기회로 삼고 노력해야 할것이라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
이날 6.15남측위원회 경남본부, 울산본부도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성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