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7월 7일기사 목록
미제와 남조선군 조선의 핵심시설파괴합동연습에 광분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해병대무력이 6월 27일부터 경상북도 포항에 있는 괴뢰해병대훈련장에서 우리의 핵심시설파괴를 노린 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고있다.

7월 14일까지 계속될 이 전쟁연습에 일본 오끼나와주둔 미해병대와 괴뢰해병대 신속기동부대의 병력 그리고 포와 땅크, 장갑차, 수송 및 공격용직승기들을 비롯한 수많은 공격무기들이 투입되였다.

호전광들은 단일한 지휘체계를 갖춘 련합보병중대를 편성하고 상륙작전과 공중, 지상에서의 통합화력타격으로 우리의 후방지역으로 깊숙이 뚫고들어와 핵심시설들을 타격하는 연습에 돌아치고있다.

그중에서도 상륙작전이후 련합무력으로 기동하며 지상작전을 수행하기 위한 능력을 높이는데 중심을 두고 군사연습을 감행하고있다.

주목되는것은 지난 시기 보병, 공병 등 병종별로 감행되던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해병대 합동군사연습이 이번에 처음으로 모든 병종의 통합하에 실전과 같이 벌어지고있다는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