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령도사는 자주정치의 성스러운 로정으로 빛나는 동시에 경제적자립을 이룩하기 위한 창조와 건설의 력사로 빛나고있다.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1945.8.15.)후 일제의 가혹한 식민지략탈정책의 후과로 인하여 나라의 경제가 심한 기형성과 편파성을 띠고있던 때에 주체사상을 경제분야에 구현하시여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전후 중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3년간의 전쟁으로 인한 혹심한 파괴와 령락된 인민생활, 자재, 로력, 자금의 부족, 남조선을 강점한 미제의 끊임없는 새 전쟁도발책동과 경제건설을 반대하는 내외의 책동은 조선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았지만 그이께서는 자력갱생의 기치밑에 자립적민족경제를 창설하기 위한 투쟁에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시였다.
그이의 뜻을 받들고 조선인민은 미제가 100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서지 못한다고 떠벌인 빈터우에서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위업을 수행하고 그 기세로 자립의 한길을 따라 20세기를 주름잡으며 전진해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독특한 자립적경제구조를 가지고 강력한 국가건설을 밀고나가는 조선인민의 경험은 자주의 길로 나아가려는 발전도상나라들의 지지와 공감을 받았다.
주체54(1965)년 4월 당시 인도네시아대통령은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진행한 인도네시아림시인민협상회의 제3차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오직 마음에 들게 경제를 발전시킨 나라는 조선이다, 조선은 완전한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여 누구에게도 예속되여있지 않다고 격찬하였다.
전 로씨야국가회의 부의장도 이전에 조선이 쎄브에 들지 않고 자립경제를 주장한다고 하여 시비가 많았지만 쎄브에 들었던 나라들은 다 망하고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한 조선만이 사회주의를 고수하고있다, 조선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성공한 나라이라고 언명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헌신의 로고를 바치시여 마련해주신 자립적인 경제적밑천이 있기에 조선인민은 자강력제일주의의 기치높이 미제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과 경제봉쇄책동을 짓부시며 오늘 경제강국건설에로 힘차게 나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