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5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국제인권련맹과 국제로동조합총련맹, 유럽로조총련맹, 세계고문반대기구가 민주로총 위원장 한상균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반인권적폭압을 비난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국제기구들은 성명을 통해 남조선 법원이 민중총궐기를 주도한 혐의로 민주로총 위원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정부》의 로동정책과 로동권침해를 비판하는 로조와 인권활동가들에 대한 탄압으로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밝혔다.
남조선에서 로조핵심들에 대한 탄압과 위협, 가혹한 처벌이 계속되고있다고 하면서 기구들은 남조선당국이 민주로총 위원장에 대한 탄압을 중지하고 로조의 권리를 보장하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