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공군이 6월 30일 그 누구의 《싸이버공격위험에 대한 대처》니 뭐니 하며 이를 위한 《싸이버방호쎈터》를 내올것이라고 밝혔다.
괴뢰호전광들은 각 부대들에 분산배치되여있던 싸이버관련 부서들을 통합하여 공군본부가 직접 관할하는 《싸이버방호쎈터》를 내오려 하고있다.
또한 《북의 해킹시도차단과 군사정보루출방지》의 명분을 내세워 24시간 콤퓨터망에 대한 감시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최신싸이버공격기법들을 연구개발할것을 획책하고있다.
그 무슨 《싸이버테로방지》를 구실로 괴뢰호전광들은 인터네트공간마저 북침전쟁터로 만들기 위한 준비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