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혁명연극 《승리의 기치따라》공연이 8일 국립연극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평양시안의 일군들, 접견자, 공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혁명연극 《승리의 기치따라》는 주체적인 군사전략과 전법, 독창적인 령군술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의 대규모적인 《신공세》를 여지없이 짓부셔버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펼쳐보이고있다.
출연자들은 전쟁의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위험한 화선강행군길을 헤쳐가시면서도 한 인민군전사의 생명을 소생시키기 위해 육친의 뜨거운 정을 부어주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승리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신 수령님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가 있어 전승의 7.27을 맞이할수 있었음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신 군대와 인민은 영원히 백전백승한다는 철의 진리를 새겨준 혁명연극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